1966년 9월 주님의 지상사명을 성취하기 위한 네비게이토 사역이 한국에서도 시작되었습니다. 1970년대에 이르러 한국 네비게이토는 대학 캠퍼스와 직장 사역을 통하여 전국적으로 확장되어 갔습니다.
1980년대부터는 세계 각국으로 선교사를 파송하기 시작했고, 한국에서 파송된 네비게이토 선교사들을 통하여 세계 여러 나라에서 그리스도의 질적인 일꾼들이 세워지게 되었습니다.
1990년대부터는 EDM, STM, CDM, RDM, B&P, 문서선교부 등 여러 공역체(entity) 별로 전문화된 사역을 담당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를 통해 새로운 Staff들을 질적으로 훈련시키며, 비전 성취의 중심적인 역할을 할 주님의 일꾼들을 더욱 질적으로 계발하고, 교회 내에서의 제자 삼는 사역을 효과적으로 도우며, 많은 나라에 선교사 파송을 적극적으로 활성화시킬 수 있었습니다.
"대저 물이 바다를 덮음같이 여호와의 영광을 인정하는 것이 세상에 가득하리라"(하박국 2:14)는 믿음으로 하나님의 영광이 충만케 될 그날을 바라보며 힘차게 복음의 항해를 하고 있습니다.
한국 네비게이토 선교회는 현재 전국 주요 도시와 대학에서 활발한 사역을 진행하고 있으며, 국제 네비게이토와 긴밀한 협력 가운데 세계 선교에 기여함으로써 지상사명 성취를 위한 선교 사역을 힘차게 감당하고 있습니다.
목회자를 위한 세미나
네비게이토 교회 제자 훈련원에서는 매년 목회자를 위한 교회 제자 훈련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세미나에서는 매회 80여 명의 목회자들이 제자 훈련 목회의 기본 개념과 각 교회에서 제자 훈련을 시작할 수 있는 기본 과정을 배웁니다. 성경공부와 성경공부 인도법을 비롯한 성경공부 전반에 대한 자세한 안내와 더불어 다리예화 전도법과 간증문 작성, 전도 훈련을 통해 각 개인의 영적 필요를 채울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직접 배우고 익히는 시간을 갖습니다. 또한 주님의 일꾼에게 필요한 지도력을 어떻게 계발하고 열매 풍성한 사역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한 전반적인 개념을 소개합니다.